기사 메일전송
부천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새로운 얼굴 공개...‘소통’ 증대로 도약 기대 - 문학창의도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개발 완료...유네스코 글로벌 헌장 개정에 따라 로고 변경
  • 기사등록 2022-09-21 10:09:14
기사수정

부천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얼굴이 새로워졌다.

 

부천의 새로운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로고(기본형)

부천시에 따르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회원도시는 공식적인 유네스코 이름과 로고를 사용할 수 있는 바, 유네스코 파리 본부의 그래픽 헌장의 개정에 따라 부천 문학창의도시 아이덴티티 디자인이 새롭게 개발됐다.

 

부천의 새로운 문학창의도시 로고는 세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문장 기호인 느낌표, 콜론, 세미콜론, 괄호< ! ; ; ( >를 조합하여 부천시의 영문 이니셜 ‘B’와 ‘C’를 형상화한 디자인이다. 부천시는 신규 로고를 전환점 삼아 창의도시가 추구하는 비전인 ‘소통’을 강화하여 새롭게 도약하고자 한다.

 

부천시는 문학을 비롯해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등 다양한 창의영역과 융합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구축하여 창의산업 생태계의 기초를 다지며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구현하는 도시로 지속 발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문화와 창의성 발전에 노력해 온 전 세계 도시들 간의 국제협력을 증진시키고자 2004년에 창설됐다. 2022년 현재 7개 창의분야(문학, 공예와 민속예술, 디자인, 미디어아트, 영화, 음식, 음악)로 구성, 295개 도시가 가입한 네트워크로 성장했으며 네트워크 내 창의분야 간의 협력을 촉진한다.

 

부천시는 2017년부터 문학 분야에 동아시아 최초로 가입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arirangtimes.com/news/view.php?idx=709
  • 기사등록 2022-09-21 10:09: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여행소식] 필리핀 은퇴비자 한국인 1만4천700명…중국 이어 두 번째
  •  기사 이미지 [신간] 접촉과 교류가 낳은 산물…'서양의 탄생'
  •  기사 이미지 [속보] 李대통령 "한국형 AI생태계 구축에 정부·민간 역량 총결집"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