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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공원이 꽃과 나무가 가득한 쉼터로 - 어린이공원 6개소 환경개선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환경 제공 - 노후화 시설물 교체, 쿨링포그 설치, 수목 및 초화 식재 등…
  • 기사등록 2024-06-28 0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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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어린이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공원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마로니에 어린이 공원

대상은 어린이집과 주택가 인근에 위치해 이용객이 많은 공원 6개소(마로니에·용머리·안골·휘경·쉼터·이슬)로, ▲노후 놀이시설 교체 ▲순환 산책로 조성 ▲쿨링포그 설치 ▲수목 및 초화 식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민 쉼터로 탈바꿈한다.

 

공사는 7월 말 완료 예정이며, 마로니에 어린이공원은 마로니에(칠엽수) 잎 모양을 형상화하여 놀이공간을 조성하고, 용머리 어린이공원은 놀이시설 테마를 용머리로 설정하는 등 공원마다 특색을 살려 환경개선이 이루어진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어린이공원이 어린이를 비롯한 모든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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