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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와이 이민 역사 담은 유아 교육‘함해나 할머니 이야기’접수 - 접수는 오는 22일(수)부터 3월 10일(금)까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접수 - <함해나 할머니 이야기>는 실존 인물인 함해나 할머니의 이민의 여정에 관한 이야기의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 이 교육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별도의 비용없이 신청 가능하며, 상반기 접수기간(2/22일~3/10일까지) 후 접수된 시설들을 추첨을 통해 선정하여, 하반기 접수는 9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 기사등록 2023-02-20 10: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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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 하와이 초기이민에 대한 교육프로그램<함해나 할머니 이야기>을 참여하기 위해 오는 22일(수)부터 3월 10일(금)까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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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민사박물관의 유아 단체 교육프로그램인 <함해나 할머니 이야기>는 유아들에게 어려운 이민의 역사를 하와이 초기 이민자인 함해나 할머니를 통해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개발하였다.

 

<함해나 할머니 이야기>는 실존 인물인 함해나 할머니의 이민의 여정에 관한 이야기의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였으며, 교육활동으로 할머니의 이야기와 함께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가 포함돼 있는 키트를 제공하고 함께 할 예정이다.

 

이 교육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별도의 비용없이 신청 가능하며, 상반기 접수기간(2/22일~3/10일까지) 후 접수된 시설들을 추첨을 통해 선정하여, 하반기 접수는 9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시 제공

한편 한국이민사박물관의 홈페이지에는 시민들이 한국 이민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동영상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박물관 상설 전시 가상현실(VR) ‘이민자들의 발자취를 따라서’를 관람할 수도 있다.

 

김상열 인천시 한국이민사박물관장은 “지금까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웠던 유아들이 한국이민사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고 교육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춘산 (c445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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