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오는 13일까지 유보
-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 13일까지 유보..."오세훈 면담, 협박의 자리"
김춘산
- 기사등록 2023-02-03 11:40:58
- 기사수정 2023-02-03 12:40:24
캡처=YTN , 출근길 지하철에서의 전장연 시위전장연(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은 오늘(3일)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3일까지 지하철 탑승시위는 하지 않고 혜화역에서 선전전만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제(2일) 오세훈 시장과의 면담자리는 문제 해결의 자리가 아닌 협박의 자리였다며, 전장연을 사회적 강자라고 규정한 데에 대하여 진정한 강자는 장애인 권리 예산을 보장하지 않는 기획재정부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다만, 일부 국회의원들이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나설 것을 제안하며 지하철 탑승 시위를 당분간 미뤄달라고 요청에 이를 수용하여 13일까지 지하철 탑승시위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YTN
김춘산 (c445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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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 2023-02-03 12:4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