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사진 (서울 = 뉴시스) 고객이 업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30일)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에 따라 시중은행들의 영업시간이 정상화가 됩니다.
이에 노조는 정부의 방침에 따를게 아니라 근본적인 고객 불편 해소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을 30분 단축하되 오후 4시 이후에고 문을 여는 점포를 늘리는 등 영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자는 게 노조측의 주장이다.
김일영 전국 금융 사업 노조 정책정략 본부 부위원장은 “7시간으로 복원 한다고 고객 불편이 해소 되지 않는데 일방적으로 복원해 버리면 안 된다. TF 통해 논의해기로 했었는데 합의 없는 일방적 복원은 문제다.”라고 하였다.
또한 노조 측은 오늘 1시에 기자간담회를 열어 은행영업시간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다만 이로 인한 은행들의 업무 시간을 임의로 단축하는 행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김춘산 (c445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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