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외동읍, 2023년 ‘계묘년’ 신년 교례회 개최 - 새해 인사·덕담 나누며 힘찬 한 해 ‘준비’
  • 기사등록 2023-01-06 17:00:21
기사수정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4일 대회의실에서 ‘2023년 계묘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일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3년 계묘년 신년교례회에서 참석내빈들이 축하 떡 절단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외동농협이 주관한 이번 교례회는 외동읍민들과 함께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힘찬 한 해를 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외동농협조합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축하 떡 절단, 지역 발전과 화합의 건배제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오찬으로 떡국을 나눠 먹으며 소통과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례회에는 김기호 외동읍장과 최덕규 도의원, 이진락 시의원, 오영신 시민행정국장을 비롯해 각 기업체 대표·사회단체장 등 150여 명이 함께 했다.

 

이상은 외동농협조합장은 “새해 바쁜 가운데 많은 이들이 참석해 줘 감사하며, 코로나로 힘들었던 시기를 이겨내고 계묘년 새해에는 외동읍이 한층 더 발전하고 화합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기호 외동읍장은 “지난 한 해 지역을 위해 헌신해 준 각 기관과 사회단체장에게 감사하며, 새해엔 외동읍이 더욱 발전하고 주민이 살기 좋은 외동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arirangtimes.com/news/view.php?idx=2851
  • 기사등록 2023-01-06 17:00:2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여행소식] 필리핀 은퇴비자 한국인 1만4천700명…중국 이어 두 번째
  •  기사 이미지 [신간] 접촉과 교류가 낳은 산물…'서양의 탄생'
  •  기사 이미지 [속보] 李대통령 "한국형 AI생태계 구축에 정부·민간 역량 총결집"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