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도봉구, 반지하 취약계층 화재나 수해 시 탈출 돕는 개폐형 방범창 설치 지원 나서 - 방범창에 가로막혀 재난 시 탈출이나 구조 어려움 커, 개폐식 방범창으로 해결 - 市 지원받아 반지하나 화재, 침수 피해 주택 25가구 우선 시범 설치 - ‘2023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 종합계획 일환으로 점차 확대 추진
  • 기사등록 2022-12-30 13:45:53
기사수정

도봉구는 2022년 12월 반지하 등 주거취약 가구에 재난 시 집안에서 열고 나올 수 있는 개폐형 방범창 설치 시범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봉구, 반지하 취약계층 화재나 수해 시 탈출 돕는 개폐형 방범창 설치 지원 나서

개폐형 방범창 설치 시, 출입문 쪽으로 화재가 발생하거나 반지하 가구 침수출입문의 수압 등으로 입구가 봉쇄될 경우 방범창을 열고 탈출이나 구조가 용이하다.

 

본 시범사업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반지하나 화재, 침수 피해 주택 25가구를 우선으로 시범 설치한다.

 

구는 2023년 예산을 편성하고, ‘2023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 종합계획을 통해 본 사업을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 계획 추진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arirangtimes.com/news/view.php?idx=2679
  • 기사등록 2022-12-30 13:45:5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여행소식] 필리핀 은퇴비자 한국인 1만4천700명…중국 이어 두 번째
  •  기사 이미지 [신간] 접촉과 교류가 낳은 산물…'서양의 탄생'
  •  기사 이미지 [속보] 李대통령 "한국형 AI생태계 구축에 정부·민간 역량 총결집"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