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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소상공인에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 - 연 매출 5억 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대상,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
  • 기사등록 2022-12-28 11: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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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처음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를 전액 시비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광명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소상공인에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이 영세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후에도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명사랑화폐 카드 수수료를 보전해 줌으로써 영세 소상공인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광명사랑화폐 유통을 확대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되었다.

 

시는 지난 26일 2022년 상반기 기준 연 매출 5억 원 이하의 업체 4,400여 개소를 대상으로 2022년 1월~6월 발생한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1억 7,000만 원을 지급했다. 지원금은 별도 신청 없이 광명시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광명사랑화폐 가맹점의 BC카드 결제 대금 계좌로 지급됐다.

 

광명시는 2023년에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해당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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