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산
풍경 (출처 : 敬菴全集)
곽한소(郭漢紹)
仲春偶吟
중춘(음력 二월)에 생각나는 일을 읊다
暗聞柳笛響稺童先逢春喜雨今過愛者麥氣新
그윽하게 버들피리 소리 들리니
어린이가 남 먼저 봄을 맞았네
아침에 반가운 비가 지나가더니
보리 기운 새로워 사랑스럽네
김춘산 (c445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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