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금천구,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특별전 ‘추억은 방울방울’ 개최 - 1960~80년대 구로공단 생활상을 추억하며 지역 자긍심 제고 - 체험형 부스를 마련해 전 연령대 참여 유도
  • 기사등록 2022-10-14 06:46:25
기사수정

금천구는 구민의 날을 맞이해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금천구청 로비에서 과거 구로공단의 생활상을 추억할 수 있는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2015년 구로공단 보도 사진전을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는다.

 

금천구는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주제로 1960~80년대 과거를 추억할 수 있는 생활 소품을 전시해 구민들에게 옛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소소한 행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별전시 외에도 추억의 포토존, 디폼블럭 만들기 체험 전시, 1960~80년대 구로공단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금천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구민 인터뷰 영상 등 관람객들이 다양하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홈페이지에서 가상현실(VR) 전시도 함께 진행해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 연령대 구민이 직접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소소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특별전 `추억은 방울방울` 홍보물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arirangtimes.com/news/view.php?idx=1137
  • 기사등록 2022-10-14 06:46: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여행소식] 필리핀 은퇴비자 한국인 1만4천700명…중국 이어 두 번째
  •  기사 이미지 [신간] 접촉과 교류가 낳은 산물…'서양의 탄생'
  •  기사 이미지 [속보] 李대통령 "한국형 AI생태계 구축에 정부·민간 역량 총결집"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